본토 전선 – '전쟁의 시작': 준비만전 덱

약 3시간 전

안녕하십니까, 지휘관 여러분!

본토 전선 – ‘전쟁의 시작’은 3월 10일에 출시되어 제2차 세계 대전 개전 초기의 새로운 유닛과 전술을 대거 선보였습니다. 더불어 본토 전선 – ‘전쟁의 시작’ 준비만전 덱 5종이 게임 내 상점에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. 각 테마에 맞춘 구성으로 즉시 전장에 투입할 수 있습니다.

각 덱은 최신 확장팩의 엄선된 카드로 구성되어 실전에서 검증된 덱입니다. 강력한 시너지, 초반 전투의 전방 압박, 유연한 전술 운용 등 다양한 특징을 갖추고 있으며 즉시 투입되어 미니 세트의 신규 전략을 바로 전개할 수 있습니다.

굳건히 진지를 구축하든, 빠른 기습 돌파로 전선을 밀어 올리든, 연계된 기동으로 전장의 우위를 서서히 장악하든, 이번에 새롭게 준비만전 덱은 전투 개시 순간부터 전황을 주도할 수 있는 다양한 수단을 제공합니다.

준비만전 덱은 두 가지 티어로 준비되어 있습니다:200 다이아몬드와 350 다이아몬드. 병력을 선택하여 다가올 전투에 대비하십시오.


350 다이아몬드 티어

추억 돋는 옛 시절의 포화

주요 국가: 소련 | 동맹국: 프랑스

저코스트 포병 전개와 무궁무진한 버프 수단

당신의 덱에는 많은 포병 유닛이 포함되어 있으며, 그 대부분은 비교적 저비용 유닛입니다. 또한 포병 유닛을 강화해 줄 수 있는 카드도 여러 장 들어 있습니다. '소뮈아 S35'와 '마지노선'처럼 영구적인 버프를 제공하는 카드도 있고, '제31알제리연대와 '플랜 D'처럼 일시적이거나 조건부로만 버프를 부여하는 카드도 있습니다.

이러한 수단들을 활용해 전장을 통제하고, 결국 상대 본부를 파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 승리로 가는 또 다른 선택지는 '투폴레프 TB-3'와 '인민의 군대'가 있습니다. 이 두 카드는 강력한 병력을 한 번에 전개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여 손패를 쉽게 회복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, 게임을 빠르게 마무리하는 역할도 수행합니다.

전장의 희생제물

주요 국가: 일본 | 동맹국: 소련

근위와 파괴 효과로 적을 서서히 갈아버리는 전략

당신의 덱은 수많은 근위 유닛과 파괴 효과를 지닌 유닛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. 상당한 수가 둘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. 당신에게는 두 가지 장기 전략이 있으며, 둘 다 초반에 방어 유닛들로 전투를 지연시키는 것에서 시작됩니다. 첫 번째 전략은 'Ki-61-I정'이나 '폭풍 사단'과 같은 대형 유닛으로 승리를 가져오는 것입니다.

두 번째 전략은 한 턴 안에 가능한 많은 파괴 효과를 쌓아 둔 뒤, 같은 턴 또는 다음 턴에 '제73보병연대'로 그 효과들을 다시 한 번 발동시키는 것입니다. 여기에 '제114보병연대'까지 더해지면 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될 것입니다.


200 다이아몬드 티어

앞으로 엎어져도 닥돌

주요 국가: 독일 | 동맹국: 폴란드

값싼 전차와 보병이 찰떡 궁합을 자랑하는 덱

다양한 소형 공격 유닛으로 초반부터 빠르게 압박하는 공격형 덱입니다. '18. 보병연대'와 '36. 크라트슈첸대대'로 전선을 장악하고 지속적으로 강하게 압박하십시오. 1호 전차 A형'과 '점령'으로 손패를 보충할 수 있으며 항상 믿음직한 '전격전'으로 승리의 마지막 일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.

동맹 국가 폴란드는 '제12울란연대'와 같은 기동성 높은 보병 유닛으로 이 전략을 더욱 강화해 줍니다.

수동적 공격형

주요 국가: 영국 | 동맹국: 이탈리아

초과 스탯으로 버프된 결속 유닛과 '수비대'로 승리

이 덱은 결속과 수비대 테마를 혼합한 구성으로, 상대 덱에 따라 전략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. 느린 덱을 상대로는 '디파이언트 Mk 1', '레이포스', '25파운더 Mk 1'로 공격적으로 압박할 수 있고, 빠른 덱을 상대로는 '수비대'와 '더 블리더스' 같은 소형 근위 유닛을 다수 전개해 전장을 빽빽하게 채우는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.

동맹 국가 이탈리아는 '더 블리더스'를 효과를 발동시키기 위한 결속 유닛을 추가로 제공할 뿐 아니라 '카프로니 Ca.133'도 지원합니다. 덱을 구성하는 저비용 유닛과 함께 이 효율적인 폭격기가 본부의 방어력를 빠르게 보강해 주어, 사기저하 피해를 입더라도 이를 버티면서 더 과감하게 운영할 수 있게 해줍니다.

전진하라, 에오를...아니, 지구인들이여!

주요 국가: 미국 | 동맹국: 독일

전통적인 최전방 어그로 덱

이 덱은 '붉은 악마'와 '제1방어대대'와 같은 유닛으로 초반 전선을 장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이후에는 덱의 유닛들을 버프시켜 점점 강해지며 게임을 마무리하는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. 'USS 더 설리번즈'와 '불어나는 전력'과 같은 카드가 이 전략의 좋은 예시입니다. 마지막으로 '연합 3국'와 '제15공병대대'가 필요할 때 추가적인 화력을 제공해줍니다.

동맹 국가 독일은 당신의 전략을 보완해줄 유용한 수단들을 추가로 제공하여, 적의 초반 공격을 방어하고 게임을 마무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.


교전이 임박했습니다!

전쟁의 시작은 빠른 진격과 끊임없이 바뀌는 전선, 그리고 과감한 기동이 이어지는 시기를 반영합니다. 앞으로 펼쳐지는 본토 전선 - '전쟁의 시작’ 전투에서 이 준비만전 덱과 함께 첫 턴부터 새로운 전략을 즉시 전개할 수 있습니다.

병력을 선택하고 주도권을 쥐고 전장의 한가운데로 나아가십시오.